테라1 Anchor Protocol, $ANC, 앵커 프로토콜 코인 탐방 오늘의 코마캡 500위는 앵커 프로토콜입니다. 앵커 프로토콜은 정말 애증의 코인인데요, 올해 5월에 있었던 루나 사태에서 사람들을 절망에 빠트렸던 가장 큰 축이었을 것 같습니다. 기존 루나 생태계에서의 대출, 예치, 담보 등을 제공하는 프로토콜인데 무엇보다 스테이블 코인이었던 UST에 20% 연이율을 제공하고 있었기 때문에 루나의 수많은 dAPP들은 앵커 프로토콜을 중심으로 돌아간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루나 생태계에서는 그 영향력이 어마어마했습니다. 정석적인 루트라면, 루나를 앵커프로토콜에 담보 잡아놓고 UST를 대출해서 그 UST를 앵커프로토콜에 연이율 20%로 예치시킨 다음에 예치시킨 증서로 발급되는 aUST를 가지고 다른 곳에서 또 가지고 놀거나 단순히 청산 리스크 관리만 좀 해주면서 UST.. 2022. 8. 20. 이전 1 다음